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이도일동 · 이도휴안더센트럴 1901호

비행기에서 내리면 10분,
제주 하늘 위의 집이 기다립니다

제주 도심 최고층 · 최상층 단독 펜트하우스 · 360도 파노라마 전망
한라산과 바다와 제주의 하늘이 당신의 거실 창에 가득 담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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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아침, 서울 어딘가의 지하철역.
사람들 틈에서 문득 이런 생각을 해보신 적 없으신가요?

"제주도에서 살면 어떨까."

그 낭만이 단순한 꿈으로 끝나지 않아도 됩니다. 김포공항에서 비행기에 오르면 1시간 10분 후 제주 하늘 위에 닿습니다. 공항 문을 나서면 10분 안에 지금부터 소개할 이 공간에 도착하게 됩니다.

서울을 완전히 떠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주말마다, 혹은 한 달에 한 번, 이 공간이 당신의 제주 안식처가 되어드릴 수 있으니까요. 아니면 아예 이곳을 거점으로 삼아 제주를 삶의 무대로 만드셔도 좋습니다.

제주시 도심 한복판, 지상 17층 건물의 최상층 전체를 한 사람이 독차지하는 공간이 있습니다. 이도휴안더센트럴 1901호. 이름부터 심상치 않죠? '이도'는 제주 구도심의 심장, '휴안'은 쉬며 편안히 눈을 감는다는 뜻입니다. 그 이름처럼, 이 공간은 진짜 쉼을 위해 태어났습니다.

사진으로는 다 담기지 않는
1901호의 공간감

높은 층고, 넓게 열린 창, 한라산과 바다를 향한 시선의 흐름까지. 영상은 이 공간이 가진 크기와 분위기, 그리고 실제 동선을 가장 자연스럽게 보여줍니다.

Why You'll Love It

이 공간을 처음 보는 순간,
"우와"가 터져나오는 이유

🏔️

거실에서 한라산을

소파에 누워 눈을 뜨면 정면 유리 너머로 한라산이 펼쳐집니다. 매일 아침 구름 위에 떠오르는 한라산의 실루엣. 서울에선 절대 경험할 수 없는 풍경입니다.

🌊

침실에서 제주 바다를

침대 위에 누운 채 시선을 돌리면 제주 북쪽 해안선과 제주항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잠들기 전, 깨어나는 아침, 바다가 늘 곁에 있습니다.

✈️

공항이 창밖에

제주국제공항이 보이는 뷰. 비행기가 뜨고 내리는 장면을 방 안에서 감상할 수 있습니다. 제주를 찾아오는 수많은 사람들을 하늘에서 내려다보는 기분, 독특하죠.

🌆

제주 도심을 발아래

360도로 펼쳐지는 제주 시가지. 밤이 되면 도시의 불빛이 은하수처럼 깔립니다. 어떤 방향으로 서 있어도 제주의 풍경이 액자처럼 창에 걸립니다.

🔥

테라스에서 바베큐를

제주 바다가 눈앞에 펼쳐진 초대형 테라스. 그 위에서 바베큐 그릴에 불을 올리고, 석양을 바라보며 친구들과 나누는 저녁 한 끼. 이게 진짜 제주 라이프입니다.

🌅

석양이 울컥하게 만드는 곳

오션뷰 최고층 테라스에서 바라보는 제주 석양은 다릅니다. 붉게 물드는 하늘과 반짝이는 바다 위로 해가 지는 순간, 마음 깊은 곳에서 무언가 차오릅니다. 성공했음을 온몸으로 느끼는 그 감각.

Location Story

제주에서 이보다 더 좋은 위치는
사실상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 공간의 주소는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이도일동입니다. 제주 구도심의 핵심 중의 핵심 자리입니다. 광양사거리 바로 인근에 위치하여, 제주시청까지 차로 5분, 제주지방법원·검찰청까지 5분, 그리고 제주국제공항까지 단 10분이면 닿습니다.

서울에서 비행기를 타면 약 1시간 10분 만에 제주공항에 도착합니다. 공항 문을 나와 택시를 잡으면, 10분 후 이 건물 앞에 서 있게 됩니다. 총 1시간 20분. 강남에서 판교 가는 시간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그런데 도착한 곳은 제주입니다. 이 비현실적인 접근성이 이 공간의 첫 번째 마법입니다.

광양사거리는 제주 도심의 교통 심장입니다.
최근 BRT(간선급행버스)가 개통되며 대중교통 접근성이 더욱 높아졌고, 주변에는 학교·관공서·병원·상권이 촘촘히 자리잡고 있습니다.
제주에서 살기 가장 편한 위치, 단언컨대 이도일동 광양사거리입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이 건물 바로 인근에는 현재 제주 역대 최대 규모의 재건축 사업이 한창입니다. 이도주공 2·3단지, 총 사업비 6,801억 원 규모에 현대건설의 힐스테이트 브랜드, 포스코이앤씨까지 투입된 프로젝트입니다. 2028년 준공 예정으로 약 1,700세대가 신규 입주하면, 이 지역 전체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지금 이 공간을 보유한다는 것은, 그 변화를 가장 가까이서 맞이하는 위치에 서는 일입니다.

숫자로 보는 1901호

이 숫자들 하나하나가 이 공간의 희소성을 말해줍니다

19
제주 도심 최고층
광양사거리 일대 스카이라인의 최고점. 고도지구 55M 이하 제한으로 앞으로도 이 높이를 넘을 건물은 지을 수 없습니다.
284
전용면적 약 86평
실사용 면적 86평. 초대형 테라스를 포함하면 사실상 동층 1701호와 동일한 실사용 공간을 누릴 수 있습니다.
435
공급면적 약 132평
공용면적 포함 총 132평 규모. 제주 도심에서 이 규모의 단독 공간은 사실상 다시 만들어질 수 없습니다.
6
방의 수
6개의 방. 침실·서재·사무공간·게스트룸으로 자유롭게 구성할 수 있습니다.
3
테라스
각 방향별 3개의 독립 테라스. 한라산 뷰, 바다 뷰, 도심 뷰를 각각 다른 테라스에서 만끽합니다.
2
거실 (분리형)
독립된 거실 2개. 업무와 휴식, 공적 공간과 사적 공간을 완전히 분리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2
주방
메인 주방과 보조 주방. 손님을 초대해도, 혼자만의 요리를 즐겨도 불편함이 없습니다.
6
전용 주차
6대 주차 가능. 손님이 여럿 와도, 차량이 여러 대여도 주차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10
공항까지
제주국제공항에서 10분. 서울에서 제주까지 1시간 20분. 이 숫자가 제주 이주의 가장 큰 장벽을 허물어줍니다.
2023
준공 신축
2023년 6월 준공. 불과 3년차 신축 건물입니다. 낡거나 오래된 곳이 없습니다. 모든 것이 새것입니다.
25
최초 분양가 (VAT 포함)
신축 당시 부가세 포함 25억 원에 분양된 프리미엄 공간. 지금 이 가격보다 훨씬 합리적으로 만날 수 있는 기회입니다.
1
바로 위 — 옥상 하늘정원
최상층이기에 단 한 층만 올라가면 옥상입니다. 하늘정원을 사실상 가장 편하게, 가장 자주 독점할 수 있는 위치.

창 너머로 펼쳐지는
제주의 파노라마

한라산과 바다, 도심 야경까지 이어지는 시야를 영상으로 담는 영역입니다. 창문 너머로 매일 달라지는 제주의 풍경과 최고층의 개방감을 자연스럽게 보여줍니다.

창문이 아니라, 액자입니다.
제주의 모든 풍경이 담긴.

이 공간에서 가장 먼저 시선을 빼앗기는 것은 인테리어가 아닙니다. 창입니다. 커튼월 글라스로 시공된 전면 유리창은 제주의 하늘을, 산을, 바다를, 도심을 방 안으로 끌어들입니다. 방향을 바꿀 때마다 다른 작품이 걸립니다. 그것도 365일, 하루에도 수십 번씩 바뀌는 살아있는 작품이.

🏔️

한라산 전망

거실 정면, 한라산이 하늘을 배경으로 웅장하게 펼쳐집니다. 아침 구름, 저녁 노을, 겨울 설경까지. 계절마다 다른 얼굴을 보여줍니다.

🌊

제주 바다 전망

침실에서 북쪽 해안선과 제주항이 보입니다. 맑은 날은 수평선까지 시야가 트이고, 흐린 날은 바다와 하늘이 하나가 됩니다.

✈️

공항 & 도심 전망

제주국제공항이 보이는 방향. 이착륙하는 비행기를 방 안에서 바라보는 경험은 이 공간에서만 누릴 수 있습니다.

🌆

제주 도심 야경

밤이 되면 제주 시가지의 불빛이 발아래 깔립니다. 조용하고 아름다운 제주 야경. 소음 없는 19층에서의 밤은 고요하고 황홀합니다.

🌅

오션뷰 황금 석양

테라스에서 바다 위로 지는 제주의 석양. 붉게 물드는 하늘과 반짝이는 수면이 만나는 순간, 마음 깊은 곳에서 무언가 차오릅니다. 이 높이에서만 볼 수 있는 장면입니다.

🌤️

사계절 구름 위 하늘

19층 최고층이기에 때로는 구름이 눈높이에 흘러갑니다. 봄 벚꽃 뒤로 피어나는 뭉게구름, 가을 높고 푸른 하늘, 겨울 한라산의 설경. 하늘 그 자체가 인테리어입니다.

「360도 어라운드 뷰」라는 표현, 과장이 아닙니다.
어느 방, 어느 테라스에 서도 막힘 없는 전경이 펼쳐집니다. 제주 도심에서 이런 시야를 가진 공간은 지금도, 앞으로도 이 층뿐입니다.

Terrace Life — The Real Jeju

이 공간에서 가장 중요한 것,
초대형 오션뷰 테라스

솔직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이 공간의 모든 장점 중에서도, 테라스 하나만으로 이 공간의 가치는 충분합니다. 제주 바다가 정면으로 펼쳐지는 오션뷰, 제주 도심 최고 높이 19층에서 내려다보이는 광활한 전경. 이 테라스에서만 가능한 것들이 있습니다.

🔥

바베큐 & 캠핑

제주 바다를 바라보며 그릴을 올리는 저녁. 감자와 고기 굽는 냄새, 파도 소리, 제주 바람. 도심 한복판이지만 테라스 위에서는 완벽한 야외 캠핑이 펼쳐집니다.

🥂

루프탑 파티

중요한 사람들을 초대하고 싶을 때. 소중한 사람과 특별한 날을 기억하고 싶을 때. 이 테라스만큼 완벽한 파티 공간은 제주 어디에도 없습니다. 하늘과 바다가 배경입니다.

골프 퍼팅 연습

넓은 테라스는 골프 퍼팅 연습장으로도 손색없습니다. 아침에 일어나 바다를 바라보며 퍼팅 연습을 하는 일상. 제주에 살면서 누릴 수 있는 특별한 루틴입니다.

🌿

가든 & 힐링 라이프

테라스에 작은 정원을 꾸며도 좋습니다. 허브와 식물을 가꾸며, 바다 바람을 맞으며 커피 한 잔. 이 공간에서의 아침은 어느 리조트 못지않습니다.

🌅

테라스에서 제주 석양을 바라보는 그 순간,
"내가 잘 살아왔구나" 하고 울컥합니다

바다 위로 하루가 저물어 갑니다. 붉게 타오르는 노을이 제주 북쪽 바다를 물들이고, 그 빛이 19층 테라스 위에 서 있는 당신의 얼굴에 닿는 순간.

복잡하고 빠른 서울에서 치열하게 살아온 삶의 무게가, 이 석양 앞에서 한순간에 녹아내립니다. "내가 정말 여기까지 왔구나. 내가 이걸 누릴 자격이 있구나." 하는 감정이 눈물처럼 차오릅니다.

성공을 머리로 아는 것과, 몸으로 느끼는 것은 다릅니다. 이 테라스는 후자를 경험하게 해주는 공간입니다.

Interior

공간 자체가
작품이 되는 인테리어

처음 이 공간에 들어서면 발걸음이 멈춥니다. 바닥에 깔린 대형 이탈리안 마블 타일, 천장에 수놓인 수십 개의 매립 조명, 곡선으로 흐르는 우드 파티션과 아치형 유리. 이곳은 사무실이 아닙니다. 누군가의 철학이 담긴 예술 공간입니다.

내부 층고는 일반 오피스텔의 그것을 훌쩍 넘습니다. 높은 천장과 커튼월 글라스의 조합은 공간을 실제보다 훨씬 넓고 개방적으로 만들어줍니다. 발을 딛는 곳마다, 눈을 두는 곳마다, "여기 정말 제주 맞아?" 하는 생각이 드실 겁니다.

이탈리안 마블 패턴 대형 타일 바닥 (전체)
커튼월 글라스 시공 — 층고 높은 전면 유리
수십 개 매립 다운라이트 + 간접 코브라이트
곡선 우드 파티션 + 아치형 유리 인테리어
시스템 에어컨 전체 설치
메인 주방 + 보조 주방 (아일랜드형)
스마트 도어락 + 고급 현관 시스템
분리형 거실 2개 (업무/휴식 완전 분리)
테라스 3개 (각 방향별 독립)
옥상 하늘정원 — 사실상 프라이빗 사용
6개 방 — 다목적 자유 구성 가능
전용 주차 6대 — 건물 내 기계식 주차타워

그리고 한 층을 올라가면 바로 옥상입니다. 하늘정원이라 불리는 그 공간은, 최상층인 1901호 입주자가 사실상 가장 편하게, 가장 자주 이용할 수 있는 위치입니다. 제주의 하늘 아래, 바람을 맞으며 바라보는 360도 파노라마. 그 경험을 매일 누릴 수 있습니다.

지금 이 선택이 2028년에
어떤 모습이 될지 아십니까

이 건물 인근에서 지금 이 순간에도 공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도주공 2·3단지 재건축, 총 사업비 6,801억 원. 현대건설의 힐스테이트 브랜드, 포스코이앤씨가 함께 짓는 867세대. 2028년 완공이 목표입니다.

인근 이도주공 1단지도 포스코이앤씨가 참여하는 재건축이 진행 중입니다. 두 사업을 합치면 약 1,700세대 이상의 브랜드 신축 아파트가 이 지역에 들어서게 됩니다. 신규 인구 유입, 상권 활성화, 지역 이미지 개선. 이 공간의 가치는 2028년에 지금과 같지 않을 것입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고도지구 55M 이하 규정으로 인해 이 지역에는 이 건물보다 높은 건물을 지을 수 없습니다. 이 19층 최고층 뷰는 앞으로도 영원히 보호됩니다.

이도주공 2·3단지 재건축 2028년 완공 이도주공 1단지 재건축 진행 중 광양사거리 BRT 개통 완료 고도지구 55M 이하 — 뷰 영구 보호 제주 도심 유일 최고층 펜트하우스

제주 하늘 위에서 마주하는
1901호의 장면들

이도휴안더센트럴 1901호 거실과 주방이 어우러진 메인 공간
Living & Kitchen 거실과 주방이 어우러진 메인 공간
이도휴안더센트럴 1901호 곡선 우드 파티션이 흐르는 다이닝 공간
Dining Hall 곡선 우드 파티션이 흐르는 다이닝
이도휴안더센트럴 1901호 통유리 너머 제주 도심을 마주하는 거실
Panorama Living 통유리 너머 제주 도심을 마주하는 거실
이도휴안더센트럴 1901호 한라산이 펼쳐지는 메인 거실
Main Living 한라산이 펼쳐지는 메인 거실
이도휴안더센트럴 1901호 곡선 우드 카운터의 라운지 공간
Curved Lounge 곡선 우드 카운터가 흐르는 라운지
이도휴안더센트럴 1901호 아치형 창이 살아있는 보조 주방
Sub Kitchen 아치형 창이 살아있는 보조 주방
이도휴안더센트럴 1901호 삼면 통유리의 마스터 침실
Master Bedroom 삼면 통유리의 마스터 침실
이도휴안더센트럴 1901호 바다와 도심이 함께 보이는 침실
Ocean View Room 바다와 도심이 함께 담기는 침실
이도휴안더센트럴 1901호 일몰이 펼쳐지는 19층 테라스
Sunset Terrace 일몰이 펼쳐지는 19층 테라스
이도휴안더센트럴 1901호 사적 공간으로 분리된 침실
Guest Bedroom 사적 공간으로 분리된 게스트 침실
이도휴안더센트럴 1901호 거실과 주방이 어우러진 메인 공간
Living & Kitchen 거실과 주방이 어우러진 메인 공간
이도휴안더센트럴 1901호 곡선 우드 파티션이 흐르는 다이닝 공간
Dining Hall 곡선 우드 파티션이 흐르는 다이닝
이도휴안더센트럴 1901호 통유리 너머 제주 도심을 마주하는 거실
Panorama Living 통유리 너머 제주 도심을 마주하는 거실
이도휴안더센트럴 1901호 한라산이 펼쳐지는 메인 거실
Main Living 한라산이 펼쳐지는 메인 거실
이도휴안더센트럴 1901호 곡선 우드 카운터의 라운지 공간
Curved Lounge 곡선 우드 카운터가 흐르는 라운지
이도휴안더센트럴 1901호 아치형 창이 살아있는 보조 주방
Sub Kitchen 아치형 창이 살아있는 보조 주방
이도휴안더센트럴 1901호 삼면 통유리의 마스터 침실
Master Bedroom 삼면 통유리의 마스터 침실
이도휴안더센트럴 1901호 바다와 도심이 함께 보이는 침실
Ocean View Room 바다와 도심이 함께 담기는 침실
이도휴안더센트럴 1901호 일몰이 펼쳐지는 19층 테라스
Sunset Terrace 일몰이 펼쳐지는 19층 테라스
이도휴안더센트럴 1901호 사적 공간으로 분리된 침실
Guest Bedroom 사적 공간으로 분리된 게스트 침실
제주에서의 삶은
로망이 아니라
선택입니다.

서울에서의 바쁜 일상 속 어딘가에서, 우리는 늘 탈출을 꿈꿉니다. 그 탈출이 비행기 1시간 거리에 있다면, 그리고 도착하면 19층 하늘 위 펜트하우스가 기다린다면, 그건 더 이상 꿈이 아닙니다.

이도휴안더센트럴 1901호.
한라산이 보이고, 바다가 보이고, 제주의 하늘이 가득 담기는 공간.
서울에 집이 있어도 취득할 수 있고, 비행기 내리면 10분 만에 닿을 수 있으며, 분양가 25억의 신축 펜트하우스를 합리적 가격에 만날 수 있는 기회.

제주에서의 삶을 꿈꿔온 분께, 지금 이 공간이 손을 내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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